강남신세계 샤넬 코코크러쉬 팝업 샤넬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요즘 강남 신세계는 한 번쯤 들러보셔야 할 것 같아요. 친구가 코코크러쉬 뱅글을 눈여겨보고 있어서 같이 구경하러 갔다가 오히려 제가 신상 목걸이에 반해버렸네요. 역시 주얼리는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위험합니다.신상 목걸이 진짜 예쁘네요~COCO CRUSH HOTEL 팝업, 들어가는 순간부터 샤넬 감성강남 신세계백화점 1층 더 스테이지에서 진행 중인 COCO CRUSH HOTEL 팝업은 호텔을 컨셉으로 꾸며져 있어서 들어가는 순간부터 분위기가 정말 좋았어요.코코크러쉬 컬렉션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고, 신제품도 바로 착용해볼 수 있어서 평소 관심 있던 분들이라면 꼭 들러볼 만한 팝업이었어요.사진 찍기 좋은 공간도 많고 전체적인 디스플레이가 샤넬답게 깔끔하면서도 고급스러워서 잠깐 구경만 하려고 갔다가 꽤 오래 머물렀네요.COCO CRUSH HOTEL 팝업신세계백화점 강남점 1층 더 스테이지7월 10일 ~ 7월 26일 10:30 ~ 20:00요즘 브랜드 팝업 행사 왜 이리 잘하나요~ 평일에 가니 바로 응대해주고저 룸에 들어가서 원하는 코코크러쉬를 바로바로 시착도 도와주세요~영롱한 제니의 코코크러쉬 반지들~시계도 있지만 여기는 코코크러쉬 팝업이라 시착은 코코크러쉬만 가능한것 같아요직원분의 친절한 안내로 룸으로 들어갑니다.호강하네요~ ㅎㅎㅎㅎ 직원분들 응대가 너무 친절하고 설명도 자세해서 좋았어요~친구는 뱅글 보러가서 급 목걸이에 시선 고정원래는 친구가 코코크러쉬 뱅글을 보러 간 거였는데 시착하다보니 둘다 계속 목걸이만 바라보고 있었어요.코코크러쉬 특유의 퀼팅 패턴은 캐주얼에도 잘 어울리고 정장에도 자연스럽게 매치되는 디자인이라 유행도 크게 타지 않는 것 같아요.제니 화보를 보면 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코코크러쉬를 데일리 주얼리로 선택하는지 이해가 되더라고요.티셔츠 하나에도 자연스럽게 포인트가 되고, 셔츠나 니트에도 부담 없이 잘 어울리는 게 코코크러쉬만의 매력인 것 같아요.역시 샤넬은 베이지 골드라는 생각이 들었어요이번에 가장 눈에 들어온 건 단연 신상 코코크러쉬 네크리스였어요.18K 베이지 골드에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스몰 네크리스인데 기존 모델보다 존재감이 확실히 다르더라고요.기존 코코크러쉬 목걸이도 예쁘지만, 파베 다이아가 들어가니 빛을 받을 때 반짝임이 정말 남달랐어요.가격은 690만 원.기존 모델보다 약 200만 원 정도 비싸긴 하지만 실제로 보니 왜 가격 차이가 나는지 이해가 되더라고요.역시 샤넬 베이지 골드는 다른 브랜드에서는 쉽게 흉내 낼 수 없는 특유의 부드럽고 따뜻한 색감이 있어서 피부톤도 훨씬 고급스럽게 보이는 것 같아요.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예쁜 제품이었습니다.나의 쇼핑 메이트 친구~ 꼭 이걸 사길 바래요~대리만족이라도 하게 ㅋㅋㅋㅋㅋ구매 예정이라면 팝업에서 사는 게 이득팝업에서 구매하면 받을 수 있는 특전도 꽤 괜찮았어요.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이니셜 각인이 가능한 거울.처음엔 그냥 거울인 줄 알았는데 열어보니 목걸이나 귀걸이를 세워서 보관할 수 있는 주얼리 케이스 기능까지 있어서 생각보다 실용적이더라고요.500만 원 이상 구매하면 파우치도 추가로 증정한다고 안내받았어요.어차피 구매를 계획하고 있었다면 매장에서 그냥 사는 것보다 팝업에서 이런 선물까지 받는 게 훨씬 만족도가 높을 것 같았습니다.눈 호강 제대로 하고 온 샤넬 팝업친구 따라 갔다가 눈호강 제대로한날~샤넬 코코크러쉬는 시간이 지나도 질리지 않는 디자인이라 볼 때마다 역시 잘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어요.특히 이번 신상 파베 네크리스는 사진으로 봤을 때보다 실물이 훨씬 아름다웠고, 샤넬 베이지 골드의 매력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준 제품이었습니다.강남 신세계에 방문할 예정이라면 COCO CRUSH HOTEL 팝업은 꼭 한 번 들러보세요. 구매 계획이 없어도 신제품을 가장 먼저 보고 착용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고, 주얼리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눈이 정말 즐거운 시간이 될 거예요.엘레베이터에서 셀카랑 사진 인화도 도와주신데요 ㅋㅋㅋ저희는 부끄러워서 패스~서울특별시 서초구 신반포로 176주말에는 예약해야만 쉽게 들어갈 것 같으니 필요하신 분은 미리 홈페이지에서 예약하시는 걸로~